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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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둥굴레차 | 2009/02/19 15:39

2006.8.17 평해MT

여름 엠티~ 비온다고 해서 온천을 기대했지만 온천은 무산되고
다행히 첫날 비가 안와서 고래불 해수욕장에 갔다.

선크림 수염이 생겨버린 석희형


몸짱 재훈형


파도타시는 김교수님~ 바람이 엄청불어서 파도가 꽤나 크게일었다.

쉬고계신 두분 교수님

백사장이 꽤 길다~ 평일인데다 교통이 불편한 편이라 사람은 매우 적은편.

아직 훈련소 기운이 남아있는 종현형

음... 이건

재인형을 묻어봅시다~






선배를 잘 다독여주며 즐거워하는 랩사람들 ㅋ

by 둥굴레차 | 2006/08/19 21:02 | 일상의 기억들 | 트랙백 | 덧글(0)

2006.7.23 심심해서~



랩에서 자뻑샷-_-
머리는 어제 효리언니의 손길로 만들어진거;
랩 홈페이지에도 이사진 올려볼까~

by 둥굴레차 | 2006/07/23 19:08 | 일상의 기억들 | 트랙백 | 덧글(1)

머리자르러 미용실에 갔다.
내 차례가 되어 자리에 앉았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지금 상태에서 잘 어울릴꺼 같은 스타일로 해주세요"
머리를 자르기 시작하는데 상냥하게 계속 말을 붙여온다.
그제부터 여기로 옮겼단다.
옮긴 직장에 대한 의욕인지 단골을 확보하고 싶어서인지는 모르겠다.
"대학생이세요?"
"아뇨 대학원생이요."
"여자친구는 있어요?"
"아뇨-_-"
뭐 이런 대화가 오가던 중
"꿈이 뭐에요?"
"네?"
잠시 적당히 대답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제가 손님들한테 꿈을 물어보는데 많이들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럴수록 계속 물어봐요"
뭔가 대답을 해야겠다.
"제가 공부를 해서 이쪽에 좀 소질이 있다 싶으면 교수하는거구요."
"재수요?"
"교수요-_-;"
"아 재수인줄 알고 놀랐어요"
"...소질이 없는거 같으면 그냥 적당히 사는거죠"
해놓고도 마음에 드는 대답이 아니다.
애초에 진지하고 장황하게 늘어놓을 생각은 없었지만 너무 흐리멍텅하다.
이제까지는 뚜렷한 목표없이도 학교의 레일위에서 관성으로 달려왔지만
목표가 없으니 추진력도 점점 떨어져만 가고 레일의 끝이 다가온다.
적당히 널널하게 사는건 나쁜걸까? 초딩들처럼 뽀대나는 목표가 필요한걸까?
이번학기 끝나면 좀 고민해봐야겠다. 미용실 언니랑도 좀더 토론을 해볼 필요가...-_-?
효리머리란다.

by 둥굴레차 | 2006/05/28 22:44 | thoughts | 트랙백 | 덧글(2)

격언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자기개발에 대한 책이나 격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가지 비법' 처럼 숫자붙은건 거부감이 팍 느껴진다.
글쓴이는 마치 모든걸알고 우리에게 요약정리해주는 것처럼 말하지만
너무 진부하고 뻔한얘기 하고또하고...
자극받아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보다는 '흥 책팔아먹을라고 용을 쓰시네 너나 잘해라~' 이런다-_-
그래서 그런거 좋아하는 뚱같은 사람을 보면 뭐라할순 없지만 좀 갑갑함을 느낀다고나 할까;
매우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나 혈액형 심리테스트 싸이에 올려놓는 거,
폰카나 캠으로 얼짱각도 사진올린거 다음으로 싫다-_-;
물론 격언같은데서 삶의 방향을 찾는다는 건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그들의 비유는 너무나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피어싱-_-;;이다.
그래서... 생활지침, 부자되기, 사랑개론 난 그런거 안읽고 걍 살란다~ ㅎㅎ

by 둥굴레차 | 2006/05/05 18:21 | thought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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